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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파라리카나
    카테고리 없음 2025. 2. 10. 13:06

    1981년부터 1989년까지 재임한 로널드 레이건을 닮고 싶은 트럼프

    레이건 집권초기에 있었던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 (이른바 최악의 스태그플레이션)이 있었다.

    이유는 전임인 카터 대통령때부터 발생한 제2차 오일쇼크로 인한 영향과 그로 인해 인플레이션까지 덮쳤다.

    그로인해 경제에 민감한 미국 국민들로 신임을 잃었고 또 카터는 도덕주의 외교정책으로 이상만 높고 현실은 전혀 맞지 않음으로 뭐하나 제대로 된 실적을 못가진다. 대한민국 박정희 정권에게도 미군철수 압력을 하면서 인권을 내세웠다.

     

    좌우간, 레이건은 지금의 트럼프처럼 Make America Again을 슬러건으로 내세워서 당선이 되었다.

    그를 닮고 싶은 트럼프임으로 레이건을 생각해보는것이 좋을듯하다. 

    (레이건) 전임 정부로부터 인플레이션을 물려받았다. 이란의 중동불안으로 인한 오일쇼크가 있었다.
    (2025년 트럼프) 전임 정부로부터 인플레이션을 물려받았다. 오일쇼크는 아니자만 중동지역의 문제, 러우 전쟁으로 인한 문제등으로 유가 인상이 있었고 이로 인한 일부 영향도 있다

    (레이건) 방만한 재정지출 축소와 대규모 감세를 단행했다. 모든 정부의 통제를 폐지하고 철저히 민간자율로 돌아간다. 예: 항공권 가격통제를 없애고 민간의 경쟁을 도입해서 항공권 가격의 인하를 가져왔다. 또한 인해 항공기 산업이 폭발적 발전을 한다.

    (2025년 트럼프) 머스크의 도지(DOGE)를 통해 방만하게 운영해온 정부 조직을 해체 및 통폐합할려고 한다. 그리고, 그동안 해왔던 각종 규제를 없애려고 한다. 아마도 레인건처럼 될것이라면 어떤 분야일지 모르나 AI분야의 경쟁유도로 이 산업의 폭발적 발전을 가져오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레이건) 보수 강경 국내정치와 국외 외교정책을 했고, 조세감면과 사회복지지출을 줄였다. 레바논 파병과 리비아 폭격, 그레나다 침공, 니카라과 반군지원, 포클랜드 전쟁에서는 우방국인 영국을 옹호했고,  아르헨티나를 테러집단으로 규정하기도 했다. 1987년 12월에는 소련 미하일 고르바초프 서기장과 '중거리핵전력폐기조약'(INF Treaty)을 맺어 냉전을 종식했다

    (2025년 트럼프) 최소한 현재까지 볼때 레이건과 동일한 정책을 펼칠것으로 보인다. 핵심 우방에는 도움을 줄려고 할것으로 보이지만 레이건 당시는 냉전시대가 지속되는 시점이었고 지금은 이른바 악의 축이라는 중국, 러시아, 이란으로 연결되는 축과의 신 냉전이 지연되는 싯점이다. 그렇다고 미국과의 우방에게 과거처럼 퍼주기는 더 이상 하지 않을것이라면 우방에 대해서도 등급을 평가헤서 아마도 줄을 세우지 않을까 싶다. 작고 힘없는 나라나 지역의 경우, 미국 이익을 위해서는 군사적 행동 혹은 지원을 할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파나마, 그린란드등은 어떤식으로든 트럼프가 행동을 할듯 싶다. 

    반면, 강자인 중국과는 어떤식으로든 협약으로 신냉전을 해결할려고 할것 같다.

     

    레이건 집권초기 금리가 상승하다가 1984년부터 하락을 시작한다. 공교롭게도 2020년부터 꾸준히 상승한 금리가 최근 연준에서는 금리 인하를 천명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소련은 자국 산업에서 유일한 생명줄인 유가만 믿고 미국을 따라잡아 군비경쟁을 하다가 유가 하락으로 결국 나라가 몰락을 길을 초래했다. 

    현재의 중국은 소련과는 너무나 차이가 난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금줄을 가지고 있다.그러니 트럼프1기, 바이든 정부까지 8년을 잘 버티고 있다. 그러나, 중국은 부동산 시장이 무너졌고 그로 인해 지방정부도 파산직전이라고 하고 그러면 금융 은행이 흔들거릴것이다. 은행이 무너지면 결국 경제가 무너지고 정권이 무너지게 된다.

    만약 1987년 핵감축협약처럼 트럼프 집권중에 중국과 무엇인가 협약을 갖게 된다면?

    내가 볼때는 중국이 급한것일것이고 그것은 중국이 무너진다는 신호탄이 아닐까? 그러면 중국 SHORT 전략도 좋을듯 역발상.

     

    다시 돌아가서 미국은 자기편으로 동맹국들을 줄서기를 할것인데, 과연 대한민국의 중간적 입지 고수가 가능할까?

    트럼프는 자기 돈 들이지 않고 북한과 뭔가 딜을 할것이고 그 딜의 결과물로 뒷처리 즉, 재정적 부담은 한국과 일본이 가지게 할것이라고 한다. 그것은 나도 동감한다.

    최근 캐나다, 멕시코에 대해 국경에 자국 군대 파견 및 국경강화를 말한마디로 해결해버렸다. 밉다고 미국을 외면하고 중국을 볼수도 없으니 더럽더라도 복종을 해야 할것이다.

    그러면, 대한민국도 분명히 뭔가 자존심 상하고 동맹 깨고 싶고 어쩌고 해도 중국과 동맹을 하지 않을거라면 트럼프의 요구사항을 들어줘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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